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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손호준, 그릇 깬 남주혁에 눈치 "저도 풀 데가 있어야죠"

(사진=tvN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남주혁이 뚝배기 그릇을 깼다.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고창편' 3회에서는 한가로운 주말 오후를 보내는 '삼시세끼'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주혁은 정성스럽게 설거지에 나섰다. 남주혁은 뚝배기를 정성스럽게 씻다가 갑자기 당황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마침 등장한 유해진에게 "선배님 그릇이 깨졌어요"라고 말하며 그릇을 깬 사실에 대해 이실직고했다.

이에 나영석PD는 "네가 깬거냐"고 물었고, 남주혁이 그렇다고 하니 "물어내야지 그럼"이라며 냉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유해진은 "출연료에서?"라고 물었고, 나PD는 긍정했다.

이후 손호준이 등장했고, 그는 남주혁이 접시를 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손호준은 남주혁에게 "접시 깨먹었냐"고 물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남주혁은 깨진 그릇을 본드로 붙일 생각이라고 말했고, 손호준은 남몰래 눈치를 주며 "그게 붙냐"고 의아해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나PD는 "봤냐, 호준이가 눈치 주는 거?"라고 말했고, 손호준이 남몰래 남주혁에게 눈치를 줬다고 폭로했다. 이에 손호준은 "저도 풀 데가 있어야죠"라면서 새로운 캐릭터를 밀어붙였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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