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손호준, 오리엄마 변신...오리 12마리+웰시코기 겨울이 첫 등장

(사진=tvN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새로운 동물들이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고창편' 3회에서는 복분자 작업에 나선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준, 남주혁, 유해진 세 사람은 2시간 동안 복분자를 땄다. 열심히 일한 세 사람은 다시 트럭을 타고 집으로 되돌아갔고, 이때 유해진의 애완견인 웰시코기 겨울이가 등장했다. 짧은 다리로 첫 등장한 겨울이는 귀여움을 독차지했고 남주혁과 손호준은 "다리 짧은 것 보라"면서 겨울이를 귀여워했다. 이어 돌아온 이들을 본 차승원은 "다리 왜 이렇게 짧냐"면서 겨울이를 보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맛있는 식사를 한 후 유해진은 겨울이를 불렀다. 유해진은 "이거 한 번 해보자"라면서 겨울이를 불렀지만 유해진의 말을 전혀 듣지 않았고, 이에 차승원은 "왜 이렇게 말을 안 듣냐"며 유해진을 놀렸다.

(사진=tvN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이렇게 6월 초중반의 촬영은 마무리 됐고, 멤버들이 집을 비운 사이 오리부화기에서는 새끼오리들이 태어났다. 한 마리, 한 마리씩 알을 깨고 나온 오리는 급격하게 늘어나 대가족을 이루게 됐다.

제작진으로부터 오리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 손호준은 급격히 고창으로 향했다. 그는 몇 마리의 진짜로 자신의 생일에 태어났다는 소리를 듣자 기뻐했고, 태어난 오리들을 보고 귀여워서 어쩔줄을 몰라했다. 손호준은 결국 식탁을 가지고 오리 집을 만들기에 이르렀고, "누가 한지 모르게 하자"며 차승원에게 혼날까 두려워했다.

7월을 맞아 촬영은 재개됐다. 오자마자 오리들을 찾은 유해진은 "부화할 때 왔었냐"고 손호준에게 물었고, 이어 "너 엄만줄 아냐"고 물었다. 이에 손호준은 아니라고 답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유해진은 열 두마리 오리들을 직접 보러 들어가 "한 다스"라며 귀여워했다. 손호준은 오리 엄마답게 직접 먹이를 공수했고, 세 사람은 급하게 밥을 먹는 오리들을 보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