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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쓰 걸그룹 도전기, 6주 연속 시청률 1위

▲'언니들의 슬램덩크' (사진= KBS2 )
▲'언니들의 슬램덩크' (사진= KBS2 )

걸그룹 데뷔라는 다소 무모해 보였던 꿈을 향해 달려온 '언니쓰'가 최종 목적지인 '뮤직뱅크' 방송을 앞두고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다.

지난 15일 방송된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뮤직뱅크' 방송을 앞두고 마지막 안간힘을 내며 노력하는 언니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같은 감동의 순간은 동시간 시청률 1위라는 놀라운 결과로 연결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수도권 7.4%, 전국 6.6%를 기록, 무려 6주 연속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여섯 멤버들의 땀과 눈물에 시청자들이 응답하며, 막강 금요 예능의 탄생을 견고히 했다.

가사를 잊고, 안무 외우는 것도 힘들어 하던 언니쓰의 실력은 어느새 일취월장 했다. 당장 데뷔해도 될 정도로 완벽한 춤과 노래 실력으로 박진영을 웃게 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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