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옥중화' 진세연, 과감한 노출 시청률 이끌까…목욕신 공개

▲(출처=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출처=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옥중화'에서 진해연의 목욕 장면이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방송을 앞두고 진세연의 목욕 장면을 담은 스틸컷을 선보였다. 여자 주인공 진세연의 노출과 함께 '옥중화'가 시청률 20%의 장벽도 넘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속에는 어깨 라인은 물론 가슴골까지 드러낸 진세연이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옥중화’ 22회에 에서는 옥녀(진세연 분)가 황해도 감영 관비가 되는 판결을 받고 황해도로 향하던 도중 산적들에게 납치돼 명나라로 팔려가게 될 위기에 놓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옥녀는 자신이 명나라로 팔려가게 된다는 얘기를 듣고 산적들의 본거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탈출 계획을 짜는 일촉즉발의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극 말미에는 옥녀가 다친 몸을 이끌고 황해도 감영에 도착해 지헌(최태준 분)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켰다. 지난 16일 방송의 경우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국 일일 시청률 19.6%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옥녀는 나무 욕조에 앉아 몸단장을 하고 있다. 옥녀는 항상 생기있던 평소 모습과 초점 잃은 눈빛을 드러내는 가하면, 어깨를 축 늘어트린 채 구슬픈 표정을 짓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더욱이 넋이 나간 듯한 옥녀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임을 짐작케 한다. 이에 옥녀는 과연 어떤 위기에 놓이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진세연의 아찔한 어깨라인 노출이 시선을 강탈한다. 진세연은 촬영을 위해 과감하게 어깨를 드러내고 있다. 영상에서는 진세연의 목욕신이 어떻게 담길지 이목이 쏠린다.

본 장면은 용인 대장금 파크에서 촬영된 것으로 진세연은 노출이 있는 장면인 만큼 촬영 전부터 긴장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진세연은 촬영 큐 싸인이 떨어지자 긴장된 모습은커녕 생기 잃은 옥녀에 완벽히 빙의했고, 어색한 기색 하나 없이 촬영을 완벽하게 끝내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더욱이 진세연은 한 컷이라도 더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자진해서 다시 한 번을 외치는 등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좋은 장면을 남길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옥중화' 제작진은 "오는 23회에서는 옥녀가 위기에 빠지며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것이다. 오늘 방송될 23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