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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行' 이국주 컨디션 회복…'코빅' '나혼자산다' 촬영 재개

▲이국주 녹화 중 부상(출처=이국주 SNS)
▲이국주 녹화 중 부상(출처=이국주 SNS)

개그우먼 이국주가 컨디션을 회복하고 방송 촬영에 임한다.

19일 오후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코미디빅리그' 측은 비즈엔터에 "이국주가 예정된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국주는 지난 12일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 현장에서 관객과 게임을 하다 부상을 입고,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고 퇴원했다. 당시 어지러움증을 호소한 이국주는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지만, 하루 뒤 라디오 방송에는 복귀했다.

건강을 회복한 이국주는 오는 22일 '나 혼자 산다'를 촬영하며, 오늘(19일)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도 참여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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