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신'(사진=tv조선)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닥터신' 10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하용중(안우연 분), 금바라(주세빈 분)가 불편한 삼자대면으로 파란을 예고했다.
앞서 신주신은 김진주의 뇌를 가진 모모(백서라 분)의 반항에 파혼을 결정했다. 그사이 모모는 금바라를 향한 복수를 위해 하용중을 유혹하며 관계의 균열을 만들었다.
오늘 방송에서는 신주신이 하용중과 금바라가 함께 있는 현장에 급박하게 뛰어 들어와 갈등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다. 신주신은 두 사람을 향해 노골적인 불쾌감을 드러내며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당황한 하용중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리를 뜨려는 신주신을 금바라가 다급히 붙잡지만, 돌아오는 것은 차가운 외면뿐이다. 신주신이 금바라의 손을 뿌리친 결정적 이유가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