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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효연, 소녀시대 숙소 냉장고→이상형 셰프 공개

▲'냉장고를 부탁해' 효연(사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효연(사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 효연이 소녀시대 숙소 냉장고를 가지고 나온다.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효연이 출연해 소녀시대 20주년 기념 활동 계획과 숙소 생활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현재까지도 유일하게 숙소 생활 중이라는 효연은 중학생 시절부터 20년 넘게 멤버들의 식사를 책임져 온 '숙소 이모님'의 반찬들이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냉장고 공개 중 효연은 멤버들 사이에서 '불통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사연을 고백한다. 단체 채팅방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아 벌어진 황당한 사건들이 폭로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의 열혈 팬임을 밝힌 효연은 셰프들 중 자신의 이상형을 깜짝 발표하며 수줍은 팬심을 드러낸다.

▲'냉장고를 부탁해' 효연(사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효연(사진출처=JTBC)

첫 번째 대결에서는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로 맞붙는다. 2026 시즌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인 김풍을 상대로 최현석은 3연패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비장의 치트키를 꺼내 든다. 두 사람의 신경전을 지켜보던 MC 김성주조차 "최근 본 모습 중 가장 열심히 한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맥주 안주'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격돌한다. 정호영은 효연을 위한 특별한 춤사위를 선보이고, 이에 맞서 윤남노는 박은영 셰프와 함께 역대급 칼군무를 뽐낸다. 효연의 입맛을 사로잡을 셰프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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