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에릭남 "클로이 모레츠, 여동생 같다" 고백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

에릭남이 클로이 모레츠를 여동생처럼 생각한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못참겠어'로 컴백한 가수 에릭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에릭남과 친분이 있는 클로이 모레츠에 대해 여동생같이 생각하냐고 물었고, 에릭남은 "맞다"고 밝혔다. 박경림은 "클로이 모레츠는 미국의 여배우"라면서 "브루클린 베컴의 여자친구로 유명하다"라고 소개했고,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와 친해진 계기를 설명했다.

에릭남은 "한국에 들어와서 인터뷰도 하고 방송도 많이 했다"고 첫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가 가족 기획사"라며 "가족들과 친분을 쌓으며 자연스럽게 클로이 모레츠와도 친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어제도 문자왔다"면서 "'못 참겠어' 노래가 좋았다는 내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DJ 박경림은 클로이 모레츠에 대해 "내한했을 때마다 모든 인터뷰를 함께 하더라"고 질문했고, 에릭남은 "여동생이 없지만 여동생이 있었으면 이런 사이로 지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