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이(사진=CJ E&M)
비와이는 19일 오후 서울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취재진을 만나 “일단 씨잼과 뭔가를 만들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날 비와이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 일단 씨잼과 뭔가를 할 계획이다. 그 다음부터 섹시 스트릿 크루들과 다 같이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또한 앞서 우승 공약으로 내세운 ‘무료 공연’에 대해 “반드시 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비와이는 “언제 할지는 정하지 않았다. 방송이 끝났지만 나는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뭔가를 시작하고 나서 무료 공연을 열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쇼미더머니5’는 지난 15일 비와이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비와이는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쌈박자’와 드라마틱한 구성의 ‘자화상 part.2’의 무대를 꾸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