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크박스 'How can I do' 앨범 재킷(사진=유니엔터테인먼트)
Mnet '프로듀스 101'의 보컬 트레이너 김성은이 주크박스라는 그룹으로 새로운 음악활동을 시작한다.
주크박스는 AG성은(김성은)과 실력파 재즈 뮤지션 써니의 만남으로 탄생한 그룹으로, 오는 20일 첫 싱글 앨범 'How can I do (Letter to Heaven)'을 발표한다.
'How can I do (Letter to Heaven)'는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드럼으로만 구성된 어쿠스틱 트리오가 연주한 재즈 느낌의 발라드로, 떠난 아버지에 대한 슬픔이 담긴 곡이다.
19일 김성은 측은 "주크박스의 발라드 트랙은 동전을 넣고 좋아하는 곡을 골라 들을 수 있는 기대감과 설레임을 선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주크박스의 첫 싱글 'How Can I Do(Letter to heaven)'는 20일 모든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