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싸우자 귀신아')
'싸우자 귀신아' 권율이 귀신 김소현을 의식적으로 피했다.
19일 방송된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김현지(김소현 분)는 주혜성(권율 분)이 본인을 보고도 의식적으로 피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날 김현지는 박봉팔(옥택연 분)이 선물한 원피스를 입고 명성 대학교를 방문했다. 봉팔과 함께 수업실을 방문한 현지는 주혜성을 맞닥뜨렸다.
주혜성의 손등에 상처가 있는 것을 본 현지는 "아프겠다"라며 혼잣말을 했지만 귀신의 모습이 보일리 없는 혜성은 계속해 수업자료를 준비했다.
혜성은 자료를 뒤척이다 놓고온 것이 있다며 교실문을 나섰고, 그때 현지를 의식적으로 피해 나갔다. 이를 눈앞에서 지켜본 현지는 의구심을 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