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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귀신아' 강기영·이다윗, 악령 마주하다 '혼비백산'

(사진=tvN '싸우자 귀신아')
(사진=tvN '싸우자 귀신아')

'싸우자 귀신아' 강기영과 이다윗이 찜질방 악령을 마주했다.

19일 방송된 tvN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최천상(강기영 분)과 김인랑(이다윗 분)이 찜질방서 악령을 마주했다.

이날 천상과 인랑은 동아리방에서 쫓겨나 찜질방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 채 값싼 찜질방에 입성했다. 두 사람은 사람이 없는 것에 의아함을 가진 것도 잠시, 곧바로 잠을 청했다.

하지만 이때 악력이 나타나 인랑과 천상에게 해코지했다. 결국 두 사람은 봉팔에게 찜질방 귀신 퇴치비 400만 원 중 350만 원을 주는 조건으로 퇴마를 부탁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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