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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폐교를 찾았다가 눈물 '울컥' 무슨 일?

(사진= Mnet)
(사진= Mnet)

그룹 우주소녀가 폐교를 찾았다가 눈물을 흘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요리를 만들 식재료가 없어 난관에 부딪힌 우주소녀. 멤버들의 '자급자족 MT'에 걸맞게 제3의 장소에서 식재료를 획득해오는 미션을 받게 된다.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멤버들이 도착한 곳은 어두컴컴한 폐교. 이곳을 보자마자 겁에 질린 멤버들은 시작 전부터 울상이 되었다.

배고픈 멤버들을 위해 반드시 식재료를 가지고 가야하는 은서, 다영, 여름, 보나는 서로를 의지하며 식재료 찾기에 집중했다.

이때 교실 안으로 들어서자 갑자기 흘러나오는 벨소리에 방심했던 멤버들은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멤버들은 발을 내딛는 순간, 눈앞으로 튀어나온 '무언가'를 보자마자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다.

폐교에서 벌어진 '우주소녀'의 공포 미션은 7월 21일 ‘우주 LIKE 소녀’에서 공개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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