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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약혼 반지 공개...상대는 스냅챗 창시자 에반 스피겔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호주 모델 미란다 커가 미국 기업가 에반 스피겔과의 약혼 사실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그러겠다고 했어요(I said Yes)!"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손가락이 등장했다. 그 위로는 "나랑 결혼하자(Marry me)"라는 말과 남녀의 프러포즈 모습이 담긴 캐릭터가 보인다. 사진을 통해 미란다 커는 약혼 사실을 알렸다.

미란다 커의 약혼자는 만 26세의 억만장자인 에반 스피겔이다. 에반 스피겔은 SNS 서비스 스냅챗의 창시자로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처음 만나 2015년 6월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미란다 커의 약혼 사실에 세계각국의 네티즌들은 인스타그램 댓글로 축하를 전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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