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연예반장’ 토니안, 김우빈♥신민아 데이트 장소 탐방 취재

(사진=JTBC2 '연예반장' 방송화면)
(사진=JTBC2 '연예반장' 방송화면)
토니안이 스타 커플 김우빈, 신민아의 데이트 장소를 찾아갔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2 ‘연예반장-아지트 수사대’에서는 MC토니안과 아미가 김우빈의 아지트를 점검하고 그를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과 아미는 김우빈의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을 찾았다. 양 간장은 김우빈의 개인 트레이닝을 8년 간 전담한 경력이 있다. 양 관장은 “아까 낮에 전화 통화를 했지만, 지금은 광고 촬영 중이라 문자를 했다”고 말하며 김우빈에게서 온 응원 문자를 공개했다. 공개된 응원 문자 속에는 “연예반장 화이팅!! 양치승 관장님 만세!!”라는 글과 함께 하트가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토니안은 이어 김우빈이 했던 운동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지는 도중 “기구의 무게가 다 합치면 40kg 정도 된다더라. 내 몸무게가 57kg인데 차이가 많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김우빈과 그의 연인 신민아가 목격된 레스토랑이다. 토니안과 아미는 김우빈-신민아 커플이 먹었던 음식을 주문하고 드라마 ‘상속자들’ 속 대사를 따라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연예반장’은 토니안과 함께 스타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스타 밀착 매거진 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