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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엘 "아이돌 7년차 징크스? 우린 건재하다"

▲인피니트 엘(사진=앳스타일)
▲인피니트 엘(사진=앳스타일)

인피니트 엘이 7년 차 아이돌 징크스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인피니트 엘은 최근 앳스타일 8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엘은 “요즘 7년 차 아이돌들이 탈퇴, 해체 등 안 좋은 일을 많이 겪고 있다. 인피니트는 어떤가?”라는 질문에 “이 주제에 대해 멤버들과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인피니트는 아직도 건재하다는 걸 말씀 드리고 싶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서로 대화를 많이 할 뿐만 아니라 고민도, 걱정도, 행복도 함께 나누기 때문”이라고 끈끈한 우정의 비결을 언급했다.

▲인피니트 엘(사진=앳스타일)
▲인피니트 엘(사진=앳스타일)

또 인피니트 엘이 아닌 배우 김명수로 살며 느끼는 ‘연기돌’로서의 고충을 묻는 질문에는 “연기에 서툴렀던 예전의 모습만 떠올리시는 것 같아 아쉽다”며 “저도 처음부터 잘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덧붙여 “그래도 꾸준히 늘고 있는 지금의 모습을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며 웃었다.

오랜만에 인피니트 완전체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엘은 이에 대해 “공백기가 꽤 길었기에 더 설렌다”며 “콘서트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더불어 “하반기에는 우리의 떡밥(?)이 넘쳐날 것”이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인피니트 엘(사진=앳스타일)
▲인피니트 엘(사진=앳스타일)

한편 7월22일 발매된 앳스타일 8월호에서 인피니트 엘은 지프(Jeep)와 함께 ‘엘과 명수 사이’라는 컨셉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8월호에서는 엘의 연기 활동과 인피니트 멤버들과의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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