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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쇼' 황치열·이서진·노홍철 황치열과얼굴들 결성, 섹시댄스 예고

▲(출처=KBS2 '어서옵쇼')
▲(출처=KBS2 '어서옵쇼')

'어서옵쇼'를 통해 황치열, 이서진, 노홍철이 '황치열과 얼굴들'을 결성했다.

22일 방송되는 KBS2 '어서옵SHOW'(이하 '어서옵쇼')에서는 일곱번째 재능 기부자로 황치열이 나선다. '대륙의 남자' 황치열의 재능탐색 과정과 재능 기부 홈쇼핑 현장이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 스틸에선 황치열이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며 역동적인 몸놀림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그 뒤편으로는 선글라스를 끼고 정장을 입은 채 분위기를 잡고 있는 이서진,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세 사람이 함께 펼친 생방송 오프닝 공연의 모습으로, 황치열은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궜던 박진영의 '허니(Honey)' 무대로 생방송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때 재능호스트인 이서진과 노홍철은 '미미 브라더스'를 결성해 열창하는 황치열의 뒤에서 백댄서 역할을 톡톡히 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생각지 못했던 세 사람의 조합이 어떻게 탄생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서진은 로봇댄스에 이은 '마네킹댄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이클 잭슨 포즈만 하고 계시면 됩니다"라는 황치열의 말과 함께 무대에 오른 그가 리듬에 맞춰 위아래로 까딱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 것.

무엇보다 그런 이서진의 딱딱한 몸놀림을 보던 노홍철은 잽싸게 그의 곁으로 다가가 끈적한 커플댄스를 추며 무대를 장악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황치열 또한 이서진, 노홍철의 곁으로 다가가 코믹한 상황들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경악과 폭소로 뒤덮이게 했다고 전해져, 세 사람의 브로맨스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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