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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더 스테이지‘ 호야 “다리 부상? 재활 훈련 열심히 받았다”

▲인피니트 호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인피니트 호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그룹 인피니트 호야가 다리 부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호야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net ‘힛 더 스테이지(Hit the stage)’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부상을 걱정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흔치 않은 기회라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호야는 지난해 다리에 부상을 입어 콘서트 무대에서 단체 안무를 소화하지 못한 사실이 있다. 이와 관련 호야는 “우선 내 다리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양 쪽 발목 모두 인대가 안 좋은 상태다. 재활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근육이 좋아졌다. 연습할 때 좀 더 조심해서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또한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부상 걱정을 안 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흔치 않은 기회인지라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호야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냐”는 MC의 말에 “조금만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힛 더 스테이지’는 K팝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 회 콘셉트에 따라 다른 스타들과 전문 댄서들이 출격해 다양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엄선된 판정단의 투표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11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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