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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판타스틱' 출연 확정...'핵직구' 드라마 작가 변신

▲김현주(출처=씨그널엔터테인먼트)
▲김현주(출처=씨그널엔터테인먼트)

김현주가 '판타스틱'을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측은 25일 "김현주가 주인공 이소혜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판타스틱'은 시한부 드라마 작가와 한류스타의 이야기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 김현주는 오늘만 사는 멘탈 갑 드라마 작가 김소혜 역을 연기한다.

이소혜는 장르물 1인자로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리며 '갓소혜'불리는 인물이다. 시한부 판정에도 "그래서 뭐?"라고 반응하며, 체질상 울고 짜는 신파 따위 개나 줘버리고 오늘을 화끈하게 사는 멘탈 갑 직진녀다. 누구에게나 거침없이 핵직구를 날리는 센 언니지만, 가족에게 한 없이 약한 것이 유일한 약점인 인물이다.

남은 시간 5개월, 오늘을 반짝이게 살다가 폼나게 사라지리라는 그녀의 계획을 10년 만에 재회한 '우주대스타' 발연기 장인 류해성이 훼방을 놓기 시작하면서 신파 없고 가식 없고 남은 시간도 없는 기상천외 로맨스가 시작된다.

제작사 측은 "내일 없이 오늘만 사는 드라마 작가 이소혜에 김현주 특유의 감성과 탁월한 연기력이 덧입혀져 시청자들의 공감을 모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판타스틱'은 SBS '추적자:The Chaser', '황금의 제국' 등을 연출했던 조남국 PD, MBC '세친구', '슬픈연가' 등을 집필한 이성은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청춘시대' 후속으로 9월 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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