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OBS '명불허전')
배우 이정재가 중국 작품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OBS '명불허전'에서는 이정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인촌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재는 "영화를 찍으며 바쁘게 보냈다. 한국에서 영화 '인천상륙작전' 뿐만 아니라 중국 영화 '경천대역전'도 찍어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홍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며 최근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중국은 한국보다 홍보 일정이 훨씬 많다. 인구 4000만 넘는 도시는 다 가야 한다고 했는데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유인촌은 "중국은 스케일이 크던데 개런티는 많이 받았는가"라고 묻자 이정재는 "내가 아직 중국에서는 신인이다. 드라마로 유명해진 분들은 특급대우 받으시는 것 같고, 나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겸손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