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비스트 용준형(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 용준형이 정규 3집 'HIGHLIGHT' 활동 소감을 밝혔다.
용준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웃으면서 참 행복하게 보낸 3주였어요. 아쉬운 것도 안타까운 것도 많았지만 그래도 함께라는 거 그리고 이렇게 우리들은 여전하다는 거 자체가 너무 감사한 일이네요. 뭐가 나은지 뭐가 좋은지 모르겠지만 더 성장해서 좋은거 만들어서 가지고 금방 돌아올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찍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기광과 손동운 역시 개인 SNS에 활동 종료 소감을 전하며 팬클럽 뷰티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손동운은 "여러 혼란스러운 문제에 휩쓸릴 수도 있는 상황에서 지켜야 할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책임감도 느낍니다"며 비스트의 5인조 재편을 언급하기도 했다.
비스트는 지난 4월 멤버 장현승의 탈퇴로 5인조로 재편됐다. 이어 정규 3집 'HIGHLIGHT'로 5인조 첫 공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