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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도약..음원부터 광고까지 '승승장구'

▲걸그룹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가 2016 상반기를 화끈하게 달구며 순항 중이다. 바야흐로, 트와이스의 나날들이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데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THE STORY BEGINS)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데뷔 서바이벌 '식스틴'의 인기에 힘입어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는 활동 당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이후 음원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지난 4월 25일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지 투'(PAGE TWO)는 앨범 발표와 동시에 뜨거운 열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발표와 함께 음원차트 1위를 휩쓴 건 물론, 앨범 발매 후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음원차트 톱5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음원 뿐만 아니라, 트와이스는 음반 판매량과 뮤직비디오 조회수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를 자랑하고 있다. 'CHEER UP'이 수록된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는 현재까지 약 14만5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해 올해 여자 아이돌 그룹 앨범 판매량 1위에 올라있는 상태다.

'CHEER UP'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국내 K팝 아이돌 가운데 가장 빨리 5000만뷰를 넘어서며 돌풍을 보이고 있다. 25일 기준 'CHEER UP'의 뮤직비디오는 6500만뷰에 가까운 조회수를 보이는 등 여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출처=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샤샤샤' 열풍을 타고 'CHEER UP'과 트와이스는 인기 반열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음원 순위, 음반 판매량,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에 이어 광고 모델로서도 트와이스는 현재 승승장구 중인 상황. 3개월 동안 15개 이상의 CF를 촬영했으며, 지속적으로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 광고 에이전시 관계자는 "트와이스가 대세로 떠오른 만큼 몸값도 꾸준히 상승 중이다. 데뷔 1년차가 채 되지도 않았지만 이미 광고 계약 개런티가 수억 대를 넘어섰으며, 광고 수익도 이에 따라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에 대해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트와이스가 3개월 만에 큰 성장을 일궈내며 '대박'을 쳤다"면서 "트와이스가 아직 정식으로 해외 진출을 하지 않은 상황인 만큼, 향후 수익 반등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있는 상황"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CHEER UP'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트와이스는 오는 8월 6~7일 양일간 펼쳐지는 JYP엔터테인먼트 합동 공연 2016 JYP NATION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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