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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정유미, 공유 직찍 “남자사람 공블리”

▲'부산행' 정유미가 동료 배우 공유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부산행' 정유미가 동료 배우 공유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부산행' 배우 정유미가 공유의 포스터와 함께 실제 공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행 열차가 출발했습니다. 부산행 공유, 서석우, 수안이 아빠, 남자사람 공블리"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부산행'의 공유 포스터와 함께 그 앞에서 포스터와 같은 포즈로 서 있는 배우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부산행'은 지난 20일 개봉돼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기준 531만5602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흥행 중이다.

공유, 정유미, 마동석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어 서울에서 부산까지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물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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