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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비밀’ 오민석, 정헌과의 개발권 대결 패배 “간장 종지 밖에 안 되는…”

▲'여자의 비밀' 21회 방송 캡처(사진=KBS2)
▲'여자의 비밀' 21회 방송 캡처(사진=KBS2)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정헌과 시장 개발권을 다투는 과정에서 패했다.

25일 밤 7시 50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21회에서는 서영시장 개발권의 주인을 가리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유강우)는 시장 개발권을 따낼 것으로 당초 예상했던 것과 달리 정헌(민선호)에 빼앗기면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윤서(채서린)는 오민석 앞에 나타나 "똑바로 봐요 당신 곁에 내가 있어요 강지유는 당신의 과거지만 나는 당신의 현재라구요"라며 모성그룹 회장인 송기윤(유만호) 옆에서 일하는 소이현(강지유)에 대해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송기윤은 서영시장 개발권을 따내지 못한 것에 대해 아들인 오민석에 "간장 종지 밖에 안 되는 놈을 내가 밥상을 주겠다고"라며 질책하고 분노했다.

이에 "한 번쯤은 돈보다 제가 더 중요하다고 말해주실 수도 있잖아요"라며 "아버지 인생에서 제발 저 좀 치워주세요"라고 소리치며 울먹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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