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정채연(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반려견과 함께 9가지 표정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밤 정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싫어도 어쩔수없어 난 니가 좋거든. 혼자만 신남 탄이 두 번째 표정 왜 그러냐. 많이 귀찮았나보다. 귀여운 것"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표정이 담긴 9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강아지를 안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채연은 올 초 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에 이어 원 소속 그룹이었던 다이아에 합류해 대중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날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이아의 두 번째 앨범 '해피엔딩'의 초도 물량과 추가 3000장의 음반이 모두 판매돼 앨범 1000장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다이아로서의 성공적인 활동을 마친 정채연은 9월 방송 예정인 tvN '혼술남녀'에서 배우로서의 모습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