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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아기도깨비 정체는 세븐틴 도겸? 포즈가 ‘아주Nice’

▲'복면가왕' 아기도깨비 정체로 세븐틴 도겸이 거론됐다.(사진=MBC)
▲'복면가왕' 아기도깨비 정체로 세븐틴 도겸이 거론됐다.(사진=MBC)

'복면가왕' 아기도깨비 정체를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수지X백현의 'Dream'을 열창하는 '아기도깨비'와 '꼬마유령'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화음을 만들어냈고 호평을 받았다. '아기도깨비'는 청중단 투표에서 '꼬마유령'을 단 3표 차로 이겨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꼬마유령'의 정체는 트와이스 지효로 밝혀졌다.

지효를 꺾은 '아기도깨비'의 정체에 대해 김구라는 "데뷔한지 1~2년 정도 된 구성원이 많은 그룹이다. 세븐틴에서 부승관을 빼고 다 용의자"라고 추측했다.

네티즌들 역시도 2라운드 후 '아기도깨비'가 취한 포즈를 놓고 "누가 봐도 세븐틴의 곡 '아주NICE'의 안무다"라며 세븐틴 멤버 도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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