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비투비 이창섭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사진=이창섭 인스타그램)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비투비 팬들을 향해 '예지앞사'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5일 밤 비투비 이창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멜로디 마음착한 멜로디 예지앞사 잘 먹을께요"라며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창섭은 비투비 동료 임현식, 육성재와 팬 선물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특히 이창섭의 개그감 넘치는 표정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창섭이 말한 '예지앞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사랑해'의 줄임말로 그가 비투비 팬 '멜로디'에게 자주 쓰는 말인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에 대한 사랑을 보답하며 근황을 전한 비투비는 27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 아이돌'에 트와이스, 여자친구, 갓세븐과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