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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손예진→‘나이트라인’, 박해일→’씨네타운‘, 오늘 출연

영화 ‘덕해옹주’의 손예진과 박해일이 각각 SBS ‘나이트라인’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극중 주인공 덕혜옹주로 분한 손예진은 오늘 밤 12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해 덕혜옹주를 연기하게 된 소감부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데뷔 17년차 배우로서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덕혜옹주’ 속 주인공 덕혜옹주로 분한 손예진은 섬세하고도 폭발적인 감정 연기를 예고해 많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박해일은 오늘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덕혜옹주’에서 덕혜옹주를 평생 지키는 독립운동가 ‘김장한’으로 분할 박해일은 특유의 다채로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을 알려 일찍부터 예비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박해일은 ‘덕혜옹주’ 촬영 중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는 물론, 함께 한 손예진 및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한 소감도 전할 예정이다.

‘덕혜옹주’는 8월 3일 관객을 만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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