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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한승연 한예리 입담은 화제였지만 시청률은 ↓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한예리(위), 한승연(사진=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한예리(위), 한승연(사진=JTBC)

'비정상회담'이 한승연 한예리 출연으로 화제를 얻었지만, 시청률은 반대로 하락을 면치 못했다.

2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유료플랫폼 기준 2.7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대비 0.299% 하락한 수치다.

앞서 '비정상회담'은 개편을 통해 새로운 출연진을 대거 투입시키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마련해 시청률 상승을 맛봤다. 하지만 또 다시 시청률 하락을 맛보며 아쉬운 성적을 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JTBC 새 드라마 '청춘시대'에 출연하는 한승연 한예리가 출연해 공유 문화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인과 칫솔을 공유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으며,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공유 경제 산업에 대해 토론을 나눠 시선을 모았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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