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채윤(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배우 송민정이 송채윤으로 개명한 소식을 알렸다.
송채윤은 최근 송민정이라는 이름에서 송채윤으로 개명했다.
그동안 송채윤은 드라마 ‘태양의 도시’, TV소설 ‘사랑아 사랑아’와 영화 ‘여고괴담5’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오던 그는 연기자로의 제 2막을 위해 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채윤 소속사 관계자는 “송채윤으로 정식 개명 절차를 마쳤고, 앞으로 여배우로서 열심히 활약할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송채윤은 10월 20일 개봉 예정인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다시 한번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