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무한상사'(사진= MBC)
MBC '무한도전'의 미국 촬영이 진행 예정에 있다.
27일 오전 MBC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무한도전'이 "미국행을 준비 중인 상황이나 현재 진행하는 아이템들이 있어 출발 시기는 미정이다. 촬영 중인 기획들이 마무리된 후에 떠날 것으로 시기는 유동적이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무한도전'이 8월 1일 미국 LA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고 보도하며 배우 잭블랙과 멤버들의 재회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무한도전'은 지난 6월 5일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고 알려졌지만, 일정 조정을 하며 미국행을 잠시 보류한 상황이다. 현재 '무한상사' 특집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