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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베일 벗은 6인 6색 ‘룰 브레이커’

▲언차일드 데뷔 트레일러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언차일드 데뷔 트레일러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멤버 6인의 정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언차일드는 8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의 비주얼과 독자적인 캐릭터가 담긴 데뷔 트레일러를 오픈했다. 이번 영상은 기존 걸그룹의 정형화된 공식을 깨고 언차일드만의 ‘프리키(FREAKY)한 에너지’와 날것 그대로의 매력을 강조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장악했다.

트레일러 속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극대화한 설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러닝 트랙을 거꾸로 질주하는 리드 보컬 박예은을 시작으로, 도로 위에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리더 히키, 버스 안에서 우아한 발레 동작을 펼친 중국 출신 티나가 차례로 등장했다.

▲언차일드 데뷔 트레일러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언차일드 데뷔 트레일러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또한 일본 출신 아코는 톡톡 튀는 리액션으로 ‘바이럴 트리거’다운 면모를 뽐냈고, 도심 속 명상에 잠긴 신비로운 음색의 소유자 이본, 국밥집에서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한 나하은까지 더해져 시너지를 예고했다.

팀명 ‘언차일드’는 평범함을 뒤집는 접두사 ‘UN-’과 기준에 갇히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CHILD’를 결합한 것으로, 세상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 특히 ‘아이랜드2’를 통해 실력을 입증한 멤버들과 일찌감치 스타성을 인정받은 나하은이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가요계의 기대가 뜨겁다.

한편, 독보적인 정체성을 예고한 언차일드는 오는 21일 정식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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