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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비하인드도 설렌다…빛나는 투샷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환상의 부부 케미를 선보인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8일 촬영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신분은 평민이지만 모든 것을 가진 재벌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운명 개척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배우는 카메라 안팎에서 극과 극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지하게 모니터링을 하며 스태프들과 동선을 맞추는 모습에서는 작품을 향한 남다른 열정이 느껴지는 반면, 휴식 시간에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주도하고 있다.

특히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대군 부부'의 공원 데이트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야경보다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며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여 본방송에서 펼쳐질 이들의 신분 타파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제작진은 "카메라 안팎으로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두 배우의 호흡이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들고 있다"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라"고 전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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