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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히든싱어8' 윤하 편, 아름다운 기적 완성…시즌 첫 원조 가수 탈락

▲'히든싱어8' 윤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8' 윤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8' 윤하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탈락했다.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원조 가수로 윤하가 출연했다.

이날 윤하는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와 노래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 미션곡은 '기다리다'였다. 1라운드에서 윤하는 가장 윤하 같지 않은 사람으로 4표를 받아 생존했다.

2라운드에서는 '비밀번호486'을 불렀다. 1라운드에서 선전했던 윤하는 2라운드에선 고전했다. 모창 능력자를 포함해 다섯 명 중 '윤하 같지 않은 사람'으로 두 번쨰로 많은 표를 얻어 탈락할 뻔 했다.

3라운드 미션곡은 '오늘 헤어졌어요'였다. 윤하는 3명의 모창능력자와 대결을 펼쳤고, 윤하는 '윤하 같이 않은 사람'으로 20표를 받아 통과했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사건의 지평선'을 불렀다. 윤하는 가장 윤하 같은 사람으로 100표 중 38표를 받아 준우승에 머물렀고, 가장 많은 41표를 받은 '포기 못 해 윤하' 이지영 씨가 우승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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