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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장 떼고 붙는다”…‘힛 더 스테이지’, 오늘(27일) 첫 방송

▲'힛 더 스테이지'(사진=Mnet)
▲'힛 더 스테이지'(사진=Mnet)
‘힛 더 스테이지’가 베일을 벗는다.

Mnet ‘힛 더 스테이지’는 K팝 스타들의 댄스 매치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27일 첫 방송된다. 제작진은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프로그램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귀띔했다.

먼저 계급장을 뗀 선·후배 아이돌 간의 경쟁이 눈길을 끈다. 1회 방송분에서는 데뷔 10년 차 소녀시대 효연부터 3개월 차 NCT U 텐까지 다양한 연차의 가수들이 출연을 예고한 상황. 앞서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MC 전현무는 “‘얘네 너무한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선후배 관계에 개의치 않고 자신의 무대에 집중하더라”고 귀띔한 바 있다.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는 전문 댄서들의 퍼포먼스 역시 볼거리다. 퍼플로우, 몬스터우팸 등 국내 최고로 인정받는 댄스 크루는 물론 스가와라 코하루 등 해외 유명 댄서들이 출연해 전문성을 더한다.

끝으로 출연진들의 ‘진정성’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길 전망. 앞서 공개된 섭외 영상에서 인피니트 호야는 “데뷔 6년 차임에도 춤을 출 수 있는 무대가 거의 없었다”고 토로한 바 있으며, 씨스타 보라 또한 “춤이 좋아서 가수를 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응구 CP는 “제작진이 한 일은 거의 없다. 출연진들이 훌륭한 무대를 만들었고 우린 그들의 땀과 노력을 최대한 잘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힛 더 스테이지’는 K팝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오후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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