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린제이 로한 인스타그램)
미국 배우 린제이 로한이 약혼자 이고르 타라바소프 바람을 폭로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린제이 로한은 27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자신은 잘 지내고 있다고 말문을 연 뒤, "최근 내 사적인 문제를 노출한 것에 대해 사과한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너무 두렵고 슬퍼서 그랬다.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한다. 슬프게도 나의 사생활은 항상 공개됐다"라며 호소했다.
또한 린제이 로한은 약혼자와의 사건에 대해 "어쩌면 이 사건이 고쳐질 수도 있다. 아닐수도 있지만, 난 그렇게 되길 원한다"라며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건 분노가 아니다. 내 옆에 있는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글을 마무리 지었다.
앞서 린제이 로한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라바소프는 매춘부와 바람이 났다"라는 글로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