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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다솜, 콩팥에 물혹 2개…전문의 "위험"

▲(출처=KBS2 '비타민')
▲(출처=KBS2 '비타민')

씨스타 다솜의 콩팥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28일 방송되는 KBS2 '비타민'은 '내 몸의 정수기, 콩팥의 경고'를 주제로 이동준, 김원준, 루미코, 다솜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콩팥 건강 검진을 받았다.

다솜은 게스트 중 가장 나이가 어리지만 "위험" 판정을 받았다.

다솜은 "평소에 정말 자주 붓는 편"이라며 "링거를 맞아도 붓고, 약을 먹어도 몸이 많이 부어서 오해를 받는 편"이라고 말했다.

전문의는 "증상과 별개로 콩팥에 물혹이 2개가 발견 돼 위험을 줬다. 앞으로 꾸준히 관찰해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물혹 발견 소식에 다솜은 "젊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았는데 충격적이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콩팥이 우리 몸에서 콩팥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알아보고, 콩팥을 건강하게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 공개된다. 또한 만성 콩팥병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콩팥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그리고 부종 관리 운동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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