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27일) 핫 키워드는 ‘택시’ 선우선-최강희,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이슨 본’ 개봉, 이진욱 무혐의 입증이다.

‘택시’ 선우선-최강희
선우선과 최강희는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975년생 선우선과 1977년생인 최강희가 절친이 된 계기가 밝혀졌다. 과거 선우선은 방송 나이 1980년생으로 활동했는데, 최강희와 친해진 후 나이를 고백하며 쿨하게 친구 사이가 됐다는 것. 최강희는 “사람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다가 통하면 너무 좋지 않나”라며 선우선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강희는 “소속사 계약이 끝나서 시나리오 대본 받아보긴 해야 하는데. 연락 좀 주세요”라고 말해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선우선은 묘한 매력을 풍겼다. 과거들을 줄줄이 읊어 눈길을 모았다. 그는 태권도 선수, 치어리더, 에어로빅 강사, 힙합댄스 선생님 등으로 활동했다고 밝혀 매력 지수를 높였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이슨 본‘ 개봉
영화 '인천상륙작전'과 '제이슨 본'이 오늘(27일) 개봉해 여름 극장가에서 경쟁을 예고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배우 이정재와 이범수, 리암 니슨, 진세연, 정준호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국전쟁의 전세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의 해군 첩보 부대와 연합군 소속의 한국인 스파이 부대인 켈로부대의 활약상을 담았다. 영화 '제이슨 본'은 배우 맷 데이먼이 9년 만에 출연했다.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맷 데이먼)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밖에 숨겨져 있던 과거를 둘러싼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진욱 무혐의 입증
이진욱이 성폭행 혐의를 벗는 것으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다. 27일 서울 수서경찰서 관계자는 "지난 26일 이진욱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A 씨가 '성관계에 강제성이 없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는 마무리됐다"며 "조만간 관련 수사 내용을 정리해 검찰 송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A 씨는 앞서 14일 "이진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서울지방경찰청 산하 경찰병원을 통해 신고했다. 이진욱은 지난 14일 30대 여성 A씨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이에 이진욱은 성폭행 혐의와 관련 무고죄로 A씨를 고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