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주간아이돌' 비투비 서은광, '못생긴 춤' 1인자 우뚝 '갓은광'

(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비투비 서은광이 '못생긴 춤' 제왕의 면모를 뽐냈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트와이스, 여자친구, 갓세븐, 비투비가 출연한 5주년 기념 '패밀리데이'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투비 은광이를 이겨라'라는 주제로 아이돌 멤버들의 못생긴 춤 대결이 펼쳐졌다. 걸그룹 앞에서 시범을 보이게 된 못생긴 춤 제왕 서은광은 "왜 하필 오늘이냐"며 부끄러워했지만 노래가 나오자마자 완벽한 춤솜씨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가 끊긴 후 서은광은 얼굴을 감쌌고, 김희철은 "넌 우리한테 모든 걸 다 줬다"며 칭찬했다.

서은광의 어마어마한 춤솜씨를 본 멤버들은 "이겨야 한다"는 말에 황당해했다. 그러나 각 그룹 대표인 여자친구 유주, 트와이스 정연, 비투비 창섭, 갓세븐 유겸은 온 몸을 내던지며 서은광 따라잡기에 나섰고 MC들은 "이렇게까지 해도 되냐"며 걱정했다. 결국 선택을 포기한 MC들은 "은광씨가 뽑으라"며 서은광에게 선택권을 남겼고, 서은광은 걸그룹 멤버 두 사람을 후보로 남긴 채 "뒤에서 포옹하면 되냐"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종 도전자로 선정된 여자친구 유주는 텀블링을 하며 열심히 노력했다. 하지만 제왕 서은광은 온 몸과 모든 얼굴 근육을 활용해 웃기는 춤을 선보여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서은광은 "웬만하면 걸그룹한테는 져주려고 하지 않냐"는 지적을 받았지만 최종 우승하며 서은광의 저력을 보여줬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