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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맘 육아 대디' 공정환, 고나희 단서 놓쳐 "내 딸 아냐"

(사진=MBC '워킹 맘 육아 대디')
(사진=MBC '워킹 맘 육아 대디')

'워킹 맘 육아 대디' 박건형이 SNS를 통해 고나희 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된 MBC '워킹 맘 육아 대디'에서는 은솔(고나희 분)의 학교를 찾은 김재민(박건형 분)과 차일목(한지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민과 일목은 은솔의 담임선생님과 동네 경찰관과 함께 엠버 경고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복잡한 심경으로 돌아가다 윤정현(신은정 분)과 만났다. 두 사람은 비틀거리며 쓰러질 뻔한 정현을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은솔엄마 볼 낯이 없다"며 착잡해 했다.

이날 두 사람은 SNS에 은솔의 사진을 올리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재민은 "파티 때 찍은 사진이 있다"면서 은솔의 사진을 공유했고 사람들은 SNS를 통해 은솔의 사진을 공유하며 걱정했다.

한편 박혁기(공정환 분)은 근처의 경찰서를 찾아 헤맸고 은솔이 찾아가려던 경찰서에 도착했다. 그는 실종신고가 있다는 사실에 반색했지만 실종된 아이가 말을 못한다는 말을 듣고 바로 "내 딸 아니다"라고 확신하고 경찰서를 나서 안타까움을 샀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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