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 전효성(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의 배우 전효성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7일 밤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DRAMA WANTED(원티드) 박보연 본방사수 오늘 밤 10시"라며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눈을 감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줄무늬 셔츠 차림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전효성은 밤 10시에 방송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에서 스펙이 부족해 공중파 방송사에 입사하지 못한 PD 지망생 박보연 역으로 열연 중이다.
'원티드'는 지난 6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7일 밤 11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매 회 반전을 거듭하는 엔딩과 김아중, 지현우, 엄태웅의 원숙한 연기가 어우러져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네티즌의 평으로 이어지고 있는 '원티드'는 종영까지 단 6회를 남긴 상황이다.
시청률은 10%에 미치지 못 하며 동시간대 방송 중인 KBS2 '함부로 애틋하게', MBC '더블유(W)'에 밀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향후 전개에 따라 더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