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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수지, 섬에서 만나 따로 서울行…앓던 병명 ‘뇌간교종’ (함틋 7회)

▲'함부로 애틋하게'7회 김우빈 수지(사진=KBS2)
▲'함부로 애틋하게'7회 김우빈 수지(사진=KBS2)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수지가 서울에서 김우빈을 찾기 위해 섬으로 내려갔지만 김우빈은 수지의 동행을 뿌리치고 홀로 서울로 이동했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7회에서는 한 외딴 섬에서 김우빈(신준영 역)을 찾은 수지(노을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수지는 김우빈에 "잠이 오냐 지금 사람들 그렇게 걱정시키고 잠이 오냐고 지금"이라며 나무랐다.

수지는 이어 김우빈의 선글라스를 벗기며 "영화 찍냐? 배우 나부랭이 아니랄까봐 내가 미쳤지 이딴 놈 걱정된다고"라며 같이 서울로 갈 것을 제안했다.

김우빈은 수지의 말을 계속 들으면서도 대답을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했고 결국 홀로 택시를 타고 서울행을 택했다.

이에 수지는 정수교(장국영 역)에 "신준영이 혼자 서울로 갔다"고 전하며 김우빈이 타던 차를 함께 타고 서울로 가 김우빈 몰래 집에 들어가 그의 냉정한 태도를 돌리기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

한편 유오성(최현준 역)의 아내이자 KJ그룹 회장인 정선경(이은수 역)는 김우빈에 대해 병원에서 뒷조사를 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김우빈의 병명이 '뇌간교종'임이 드러났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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