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양세찬 강타 이용진 이진호(사진=이진호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이진호가 양세찬, 강타, 이용진과 함께 떠난 속초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밤 이진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전에 강타형 휴가 나왔을 때 속초여행 가서 찍은 폴라로이드"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진호는 이어 "세찬.강타.용진.진호 정말 추억이 많은 패밀리입니다. 오늘 이 멤버로 '라디오스타'나옵니다 많이 봐주세요. 오늘밤 11시10분 MBC 라디오스타"라며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넷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노잼에 꿀잼 발라드리겠습니다'특집으로 해당 사진 속 멤버 강타-이진호-양세찬-이용진이 출연했다.
특히 강타와의 우정을 전하던 이진호는 "내가 군대 입대하던 날 강타가 중국에서 넘어왔다"며 "부대 앞에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선글라스 밑으로 눈물이 흐르더라"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진호는 "반전이 있었다"며 "내가 형 울어?라고 묻자 (강타가) 꺼져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