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MBC 김소영 아나운서가 무결점 미모를 뽐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민 1. 앞머리를 자르고 싶다 2. 자르면 뉴스할 때 앞머리를 양 옆으로 숨겨야 한다 3. 사람들이 2:8로 돌아가라며 역정을 낸다 4. 하는 수 없이 기른다 5. 다시 자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근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연예인 뺨치는 무결점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단아하고 화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전 MBC 아나운서 오상진과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