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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커버댄스 콘테스트에 31개국 팀 참가… 글로벌 인기 ‘넘나 좋은 것’

▲걸그룹 소나무(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나무(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나무의 커버 댄스 콘테스트에 다국적 지원자들이 몰렸다.

소나무는 최근 원더케이(1theK) ‘렛츠 댄스(Let's Dance)’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넘나 좋은 것’의 포인트 안무와 거울 안무 풀버전 영상을 게재하며 댄스 커버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네덜란드, 뉴질랜드, 대만, 러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모로코, 미국, 베트남, 불가리아, 브라질, 스페인, 싱가폴, 아르헨티나, 아일랜드,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일본, 캐나다, 콜럼비아, 타이완, 페루, 폴란드 등 전 세계 31개국 팬들이 참가했다. 소나무 멤버들은 축하 영상을 통해 최종 우승팀 6팀을 직접 소개하고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소나무는 현재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타이틀곡 ‘넘나 좋은 것’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멤버 민재는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걸스피릿’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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