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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대세 신인의 무서운 행보..첫 단독콘서트 1분 만에 매진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아스트로의 첫 단독 미니 라이브 공연 티켓이 오픈 1분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오전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측은 "27일 오후 8시에 시작된 첫 단독 미니라이브 티켓예매가 판매 개시 1분만에 전 회차 총 30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아스트로가 데뷔 5개월차 신인인 것을 감안했을 때 이는 매우 드문 사례다.

아스트로는 올해 데뷔한 그룹 중 국내 단독 공연을 최초로 개최, 3000석 규모의 콘서트 전석 매진을 실현하는 등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실제로도, 예매가 시작되자 예매사이트에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 장애가 발생했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아스트로가 등장하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실제 티켓 판매 개시 후 매진까지 30초가 채 걸리지 않았다"면서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스트로 첫 단독 미니 라이브 '아스트로 2016 미니 라이브-땡스 아로하((ASTRO 2016 MINI LIVE-Thankx AROHA)'는 오는 8월 27~28일 양일간 한전아트센터에서 3회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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