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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힛 더 스테이지’, 시청률 1.8%로 쾌조의 스타트

▲'힛 더 스테이지'(사진=Mnet)
▲'힛 더 스테이지'(사진=Mnet)
Mnet ‘힛 더 스테이지’가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힛 더 스테이지’는 전국 기준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1.8%, 최고 2.3%를 기록했다. 타깃시청률(15~34세) 역시 평균 1.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힛 더 스테이지’는 K팝 스타와 전문 댄서가 한 팀을 이뤄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1회 방송분에서는 악마를 주제로 한 대결이 이뤄졌다. 첫 주자로 나선 NCT 텐은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모티브를 얻어 퇴마 의식을 춤으로 표현해냈다. 이어 씨스타 보라는 마녀로 변신해 의자 두 개를 활용해 선보인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트와이스의 모모는 뱀파이어로 분했다. 매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마녀의 모습이 남심을 홀렸다. 블락비 유권은 조커로 변신, 소름 돋는 연기와 춤으로 패널을 놀라게 했다. 결국 유권은 3연승을 달리던 텐을 꺾고 1위 자리에 올랐다.

오는 8월 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효연, 태민, 호야, 셔누의 ‘데빌(Devils)’ 무대가 펼쳐진다. 과연 이들 가운데 유권의 무대를 넘는 사람이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힛 더 스테이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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