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블록버스터 ‘제이슨 본’이 국내 관객들에게 환대받았다.
지난 27일 개봉한 ‘제이슨 본’은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다음으로 최고 외화 오프닝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역대 ‘본’시리즈 및 역대 맷 데이먼 주연작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을 깨는 기염을 토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제이슨 본’은 27일 하루 동안 무려 30만 842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이어 2016년 개봉 외화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던 ‘제이슨 본’의 오프닝 스코어는 ‘데드풀’ ‘쿵푸팬더2’ ‘나우 유 씨 미2’등을 가뿐히 제친 기록이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잇는 최고 기록으로, 2016년 개봉 외화 중 오프닝 30만 명을 넘은 작품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제이슨 본’ 단 두 편뿐이다.
뿐만 아니라 ‘제이슨 본’은 역대 ‘본’시리즈 최고 오프닝과 역대 맷 데이먼 주연의 국내 최고 흥행작이자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마션’의 27만 1226명을 넘어섰다.
영화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