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정형돈 '무한도전' 하차…네티즌 "하차소식에 펑펑 울었다"

▲개그맨 정형돈(사진=FNC엔터테인먼트, MBC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 김태호PD 인스타그램)
▲개그맨 정형돈(사진=FNC엔터테인먼트, MBC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 김태호PD 인스타그램)

개그맨 정형돈이 10년간 몸담았던 MBC '무한도전'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좋지 않다.

29일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긴장감과 중압감을 안고 방송을 하기에는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하차 소식을 알렸다.

이에 네티즌의 반응은 좋지 않은 상황. 네티즌들은 "정형돈 그만두면 '무한도전'도 종영 가닥 잡는 것 아니냐", "기다렸는데 결국 그만뒀네", "양세형 고정을 못박는 거다"라며 침울한 심경을 내비쳤다.

또다른 팬은 김태호PD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정형돈 하차기사보고 펑펑 울었다. 양세형, 광희 합류가 '무한도전'으로써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겠지만 옛날부터 팬으로써 받아들이기 힘들다. 지금 '무한도전' 너무 낯설다"라는 댓글을 게재했다.

대한민국 대표 예능 '무한도전'의 초기인 '무모한도전' 때부터 꾸준히 함께한 정형돈이기 때문에 그의 하차 소식에 많은 팬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