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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로코 출연하나…'우리 집에 사는 남자'측 " 출연 긍정 검토"

▲수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수애(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수애가 '우리집에 사는 남자' 여자주인공으로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29일 KBS2 수목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측은 비즈엔터에 "수애를 여주인공으로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애의 출연이 확정될 경우 2007년 MBC '9회말2아웃' 이후 9년 만에 로맨틱코미디 장르 출연이다.

그동안 수애는 SBS '야왕', '가면'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쳐 왔다. 오는 8월 10일 영화 '국가대표2' 개봉을 앞두고 있는 수애가 '우리집에 사는 남자'로 안방극장까지 접수할 지 지켜볼 일이다.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홀로 씩씩하게 살아온 스튜어디어스에게 자신이 새 아빠라고 주장하는 연하남이 펼쳐지면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tvN '이웃집 꽃미남', 영화 '텔미 썸딩', '시월애' 등의 각본을 맡았던 김은정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고, KBS2 '조선총잡이', '공주의 남자'의 김정민 PD가 연출을 맡는다.

수애가 제안받은 홍나리는 '홍반장'으로 불릴 만큼 위기대처 능력이 뛰어난 승무원이지만 갑작스럽게 연달아 시련을 겪게 된 후 고향집에 살고 있던 낯선 남자, 새 아버지에게 휩쓸리며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인물이다.

한편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으로 편성 돼 10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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